어제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밤을 지나면서 대부분 약해졌습니다.
호우특보는 조금 전인 오전 7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날이 밝으면서 빗줄기는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여수, 고흥, 보성, 순천에 내려져 있던 호우경보를 비롯해 전남지역에 발효 중이던 호우특보는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보성 283.5, 순천 220, 완도 157.5, 광주 49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시작된 빗줄기는 주로 남해안과 지리산 등 전남 동부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아직까지 별다른 비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낮을 지나면서 모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인터뷰-주형돈 / 광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오늘 아침부터 그치기 시작 낮에 모두 그쳐.. 예상 강우량 전남동부 10~40, 나머지 지역 5~20"
남해서부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2-5m로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비가 그친 뒤 당분간 흐린 날씨가 계속되다 이번주 토요일쯤 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c 김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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