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부족한 섬에 상수도를 공급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해상 보행교가
준공됐습니다.
신안 압해읍과 가란도를 잇는 해상보행교는
길이 275m, 폭 2.5m 규모로 다리밑으로
상수도관을 설치해 60가구, 120여명의
주민이 식수난을 해결하게 됐습니다.
이번 보행교 준공으로 가란도 주민들은
거주 4백여년만에 처음으로 걸어서
육지 나들이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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