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인화학교에 다니던 청각장애학생들을 위한 광주선우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선우학교는 27년만에 지역에서
개교하는 3번째 공립특수학교로 유치부에서
전공과 과정까지 32개 학급에 157명의
장애학생들이 수치료실과 일상생활훈련실, 등에서 특수교육을 받게 됩니다.
선우학교에는 또 옛 인화학교를 다니던
청각장애학생을 비롯해 29명의
청각장애학생들에게 새 보금자리 역할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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