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예식장 뷔페식당들이 적발됐습니다.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29일 미국산 쇠고기로 조리한
1억 6천 7백만 원 상당의 떡갈비를
국내산 육우로 거짓 표시한
광주 서구의 한 예식장 뷔페식당 대표
57살 홍 모 씨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예식장 업체 6곳을 적발해 입건하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뷔페 이용객들이
재료의 원산지를 일일히 확인하지 않고
원산지를 눈으로 쉽게 구별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0 22:00
'다리 이름표 8백 개가 사라졌다' 구리 노린 40대 절도범 붙잡혀
2026-03-10 21:00
"네가 마음에 든다" 수습 직원 성추행한 '컬리 남편' 징역형 구형
2026-03-10 20:48
"혐의 인정했지만..." 대마초 피운 시나위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
2026-03-10 16:00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경비 대납 혐의 벌금 500만 원...청탁금지법 위반
2026-03-10 15:05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