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편의점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쯤 광양시 중동의 한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해 근무 중이던 21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내부의 CCTV를 분석해
달아난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9 20:40
베스트셀러 저자가 '50억 사기꾼'으로...유명 부동산 경매 업체 대표 구속
2026-03-09 17: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7:05
가정집 침입한 괴한이 80대 노인 등 일가족 폭행 후 달아나...경찰 추적 중
2026-03-09 14:34
음주운전 사고 부인했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2026-03-09 14:25
검찰,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