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아버지와 딸 등 일가족 3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46살 박 모 씨와 두 딸이 연기에 질식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2천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2026-02-28 08:44
'보복 대행해드립니다'...돈 받은 뒤 현관문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
2026-02-28 08:42
술 취해 70대 노모 때리고 집에 불 지르려한 50대 아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