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미래일반산단 조성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퇴직한 나주시청 공무원을 체포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산단 조성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나주시청 투자유치팀장을 지내다 지난 7월 퇴직한
김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검찰이 산단 조성 과정에 나주시장의
연루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어
수사확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랭킹뉴스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2026-02-27 15:00
강사 제지에 화장실 못 가 용변 실수한 자녀...항의한 학부모 '무혐의'
2026-02-27 14:04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시신유기 50대에 검찰 "죄질 매우 불량" 사형 구형
2026-02-27 14:04
해남 건설자재 업체 불...건물 2동 소실·인명피해 없어
2026-02-27 13:29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