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선 후보 현수막과
벽보 훼손에 엄중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현수막 훼손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상습적으로 훼손한 사실이
드러나면 해당자를 구속하고
배후도 조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경찰은 동구와 서구에서 발생한 3건의
현수막 훼손 용의자를 추적하는 한편
추가 범행을 막기 위한 순찰을 강화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2026-02-27 15:00
강사 제지에 화장실 못 가 용변 실수한 자녀...항의한 학부모 '무혐의'
2026-02-27 14:04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시신유기 50대에 검찰 "죄질 매우 불량" 사형 구형
2026-02-27 14:04
해남 건설자재 업체 불...건물 2동 소실·인명피해 없어
2026-02-27 13:29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