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열흘 만에 다시 광주를 찾아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지난달 28일 광주선언을 발표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지지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문후보는 모레(8)저녁
광주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어, 이튿날
조선대 강연에 나서는 등
1박2일 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합니다.
특히 문 후보의 이번 방문은
안철수 후보가 광주에서 단일화 논의의
물꼬를 트면서 다시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뤄지는 것이어서,
단일화의 열쇠를 쥐고 있는
호남에 대한 특단의 정책 등을 내놓을
가능성도 있어 주목됩니다.
랭킹뉴스
2026-02-24 15:57
차선 변경에 오토바이 중상 사고 발생...현장 떠난 운전자 '불기소' 이유는?
2026-02-24 15:02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선고
2026-02-24 10:34
경찰, 빗썸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차남 특혜 채용 의혹' 수사
2026-02-24 09:42
강풍에 간판 떨어져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책임 있다' 송치
2026-02-24 09:14
재건축 앞둔 대치동 은마아파트서 화재...10대 여성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