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부업체 직원을 사칭해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36살 유모씨 등 5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8월 여수에 거주하는
A씨에게 대출 수수료 명목으로 150만원을 챙기는 등 5백여명으로부터 3억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전국을 무대로 중국에 있는 총책으로부터 인터넷 메신저로 범행지시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하고 중국 총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15:00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
2026-02-27 15:00
강사 제지에 화장실 못 가 용변 실수한 자녀...항의한 학부모 '무혐의'
2026-02-27 14:04
20대 여성 틱톡커 살해·시신유기 50대에 검찰 "죄질 매우 불량" 사형 구형
2026-02-27 14:04
해남 건설자재 업체 불...건물 2동 소실·인명피해 없어
2026-02-27 13:29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