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아침 7시 반 쯤
목포대교 인근 해상에서
지난 1일 낙지 조업을 마치고
목포 북항으로 귀항하던 중
방파제와 충돌해 실종된 45살 김 모 씨의 시신을 6일 만에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오늘 오후 2시쯤
장성 함동저수지 물빼기 작업중
발견된 차량의 트렁크에서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시신 한 구가 발견됨에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4 22:46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확성기 들고 행인 위협한 70대 구속영장
2026-02-24 21:58
47년 된 은마아파트의 비극...스프링클러 없고 이중주차 화 키워
2026-02-24 18:14
"돈 많이 벌게 해줄게"...지인 속여 캄보디아 조직 넘긴 일당
2026-02-24 15:57
차선 변경에 오토바이 중상 사고 발생...현장 떠난 운전자 '불기소' 이유는?
2026-02-24 15:02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