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호 태풍 “산바”로 큰 피해를 입은
여수 광양등 전남지역 피해 현장에서
본격적인 복구가 시작됐습니다.
어제 태풍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각 시.군들은 오늘부터 피해 확인에
나서는 한편 피해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복구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특히 피해가 심각한 여수지역은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흙탕물을 걷어내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는등
본격적인 청소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붕괴사고가 난 절개지 복구작업과
유실된 바닷가 도로 정리작업등도 이어지고
있으며 침수된 농경지에서도 물빼기와
벼 세우기등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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