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어린이가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겨 숨졌습니다.
어제(1) 오후 5시 10분쯤,
여수시 문수동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4살 A모 군이 블라인드 줄에 목이 감겨
매달려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침대위에 올라가
창문에 설치된 블라인드 줄을 가지고
놀다 줄이 목이 감긴 상태에서
침대에서 떨어져 질식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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