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학원들이 불법 편법
운영을 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시도교육청과 함께
지난 1학기 기말고사와 여름방학기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 천22개 학원을 대상으로 불법 편법 운영을 집중 단속한 결과
미신고 개인 과외와 교습시간 등을 위반한
광주 19곳과 전남 70곳이 적발됐습니다.
교과부는 적발된 학원들에 대해
시정명령과 경고, 교습정지, 고발 등
행정처분과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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