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국 택시 노사가 공동으로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광주지역 법인 택시는 정상 운행됩니다.
전국택시노조 광주지부와 민주택시노조
광주지부는 택시 사업자 측과 파업 참여
기간 동안 급여 지급 약속 등 파업 조건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파업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를 제외한 전남 등 다른 지역은 택시 노사가 공동으로 LP가스 가격 인하 등을
요구하며 내일(20일) 하루 전국 단위의
공동 파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