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2주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유력 대선 주자들이 잇따라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대권 도전을 선언하고 50일 간의 민생투어 첫 방문지로 광주를 찾은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5.18 묘지를 참배한 뒤,
공직자 비리 수사처 신설 등 국가 대혁신
2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손학규 전 대표는 전남대에서 '광주정신과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주제로 특강을, 정세균 대표는 518 추모제에 참석한 뒤 기자간담회를 갖는 등 대선을 향한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내일은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해 여*야 지도부가 5*18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대거
광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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