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광주지역 소외계층 2천여명에게 국내여행 혜택이 주어집니다.
광주문화재단은 형편때문에
여행을 하기가 어려운 시민 2천445명을
선정하고 1인당 15만원,
가족동반 여행 30만원씩 지원합니다.
광주지역은 지난해 여행바우처 카드 사용률 87%로 전국 16개 지자체 중 가장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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