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지역에 생존해 있는 애국지사
2명 가운데 1명인 신임휴 지사가
향년 86세를 일기로 오늘 별세했습니다.
신임휴 지사는 고흥출신으로 1939년
‘민족부흥회’라는 비밀결사조직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벌였고
정부는 선생의 공적을 기려
1993년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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