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18명의 유권자들이 모인 자리에 총선 예비후보를 초청해 지지를 호소하고 32만원 어치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라남도선관위도 분기당 4차례로 제한돼 있는 정치 후원금 모금 광고를 2월 한 주동안 7차례나 하고, 규격도 초과한 나주*화순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지난달 후보자만이 할 수 있는 컴퓨터를 이용한 대량 지지 문자메시지를 선거구민 1,925명에게 보낸 나주*화순지역 예비후보 회계책임자를 고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