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공무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며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52살 류모씨를 붙잡아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52살 김모씨를 수배했습니다.
류씨 등은 지난해 3월 58살 A씨의 아들을
구청 계약직 공무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며 2천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4명으로부터
6천2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2026-06-03 10:38
시내버스서 고교생이 중학생에 흉기 휘둘러..."동생 괴롭혀서" 자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