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3명 중 2명은 이번 연말정산에서 평균 71만 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앱 '블라인드'가 직장인 1만 2천 6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말 정산에서 세금을 환급 받는다고 답한 69%의 평균 환급액은 71만 원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환급액은 1천 60만 원, 최저액은 천 원이었습니다.
직무별로는 정보·IT 보안이 123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생산엔지니어·생산관리가 113만 원, 영업 전문가 111만 원, IT엔지니어 101만 원 등 순이었습니다.
반면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한다고 응답한 직장인의 평균 환수액은 97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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