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여성전략구로 지정한 광주시의원 4개 선거구에 지원한 후보자들의 자질이 의심된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광주여성회는 어제(11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 광주시당의 여성전략구에 지원한 후보들의 면면을 보면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단수후보로 사실상 공천이 예약된 후보들이 음주운전 은폐와 폭언, 비리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성 30% 의무공천' 비율을 맞추기 위한 노력이 후보자 검증 실패로 그 취지와 정당성을 훼손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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