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항공기에 장착된 엔진 기종이 사고 이전 5차례에 걸쳐 '강제 안전 개선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항공기에 장착된 엔진 기종이 지난 2020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강제 안전개선조치를 5차례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1건은 긴급조치가 필요한 사안으로 분류됐으며, 정 의원은 "항철위는 자체 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 추가 조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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