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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지사 '대학병원 2곳 설립' 언급..용역결과 12일 발표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 국립의대·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 대학병원 2곳 설립을 언급하면서 12일 발표 예정인 용역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4일 김영록 전남지사는 전남도의회 본회의 도정 질문·답변에서 "도내에 대학병원 2곳이 설립되면 적자가 날 수도 있다"며 "지자체 차원에서 적자를 보전해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에 의대가 들어서면 주민 건강권의 최후의 보루가 된다. 도민들의 건강권과 도내 의료체계 완결성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애초 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2024-09-04
    •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습니다" 이른 가을 낭만 저격 '불금불파'
      무더위로 잠시 멈췄던 강진의 핫플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에 불고기 파티)가 6일 다시 돌아옵니다. 강진군은 재개장되는 불금불파를 위해 6일과 7일 방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행사장에서 사용한 3만 원 이상 영수증 지참 시 행사장에서 쓸 수 있는 불고기 1만 원권 쿠폰과 냄비 받침 경품을 제공합니다. 5만 원 이상 영수증 지참 시 3만 원 이상 경품 혜택과 보온보냉백을 추가로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영수증 지참 시 불고기 2만 원권 쿠폰, 텀블러를 제공해 그야말로 오신 손님을 빈손으로 돌려보지 않는다는 방침입니다.
      2024-09-04
    • "가족과 함께 하는 생물자원 탐사" 숙박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섬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생물자원을 탐사할 수 있는 가족 대상 숙박형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지난 2022년 시작된 프로그램 '1박 2일 섬스럽게(자은도편)'는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갯벌 체험과 섬 주제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 3~4인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현장교육 프로그램입니다. 8월에 진행된 '비금·도초도편'에서는 네 가족 14명이 참가해 어류탐사와 숲 체험, 갯벌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
      2024-09-04
    • 박균택, "검찰 무분별한 통신사찰 금지" 관련 법안 발의
      박균택, "검찰 무분별한 통신사찰 금지" 관련 법안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검찰의 무분별한 통신이용자정보 조회를 금지하는
      2024-09-04
    • '산골 소리꾼들' 대반전..장성 '청강창극단', 지역 대표 예술단체로!
      전남 장성군 북이면 산골에 자리 잡은 '청강창극단'이 호남 지역에선 유일하게 전통예술분야의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돼 화제입니다. 청강창극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고자 올해 새롭게 실시한 '지역 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통예술분야의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상·하반기 두 차례 공모를 거쳐 32개 시·군에서 활동하는 '지역대표예술단체' 총 42개를 선정해 지난달 23일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에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2024-09-04
    • 전라남도 라이즈 시범사업 '대학-지역 동반성장 프로젝트' 추진
      전라남도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전면 시행에 앞서 지·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2024년 전남 라이즈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대학-지역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시범사업으로 정하고 지난 6월 시군·연구혁신기관이 제시한 의견을 반영해 시범사업 계획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동부권·서부권·중북부권, 3개 권역으로 나눠 대학이 없는 시군도 권역 단위로 참여토록 했습니다. 대학이 주체가
      2024-09-04
    • 무안문화원, 7일 '무안의 인물과 사상' 학술대회 개최
      '무안의 인물과 사상'을 주제로 한 2024년 무안학 학술대회가 9월 7일 오후 2시 무안군복합문화센터 3층 문화원 강당에서 개최됩니다. 무안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역사 속 무안인물들의 사상을 통해 무안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남겨진 자랑스러운 유산을 바탕으로 무안정신의 근원을 탐구, 지역발전의 지혜를 얻고자 마련했습니다. ◇ 역사 속 인물 통해 무안정신 근원 고찰 조명될 인물들은 태종2년(1402년) 기록에 등장하는 무안 초대현감 나자강과 그 후손들의 입향정신을 살펴보고, 1590년 7월 기축옥사로 사사된 곤재 정개
      2024-09-04
    • 단체장 출신 의원 모임 국부포럼 발대식 "여야 상생 협력 필요"
      지방자치단체장 출신 여야 국회의원 21명이 결성한 연구단체 '국부포럼'이 3일 22대 국회 발대식과 1차 간담회를 열고 '여야 상생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성환·신정훈·김영배·주철현·박용갑·염태영·장종태·허성무 의원,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조은희·김선교·이인선 의원, 진보당 소속 윤종오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국부포럼의 대표인 서삼석 의원은 "지
      2024-09-04
    • '시가 영그는 계절'..대한민국 시낭송대회 열린다
      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태양의 계절이 서서히 물러가고 우리들의 마음속에 시가 영그는 9월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광역시문인협회는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전국시낭송 대회를 오는 5일 오후 2시 북구 각화동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는 본선 대회로 전체 참가자 200명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5명이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본선 참가자 중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200만 원을 비롯 대상부터 동상까지 7명에게 상장과 상금 및 시낭송가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또한 나머지 18명에게도 상금과 부상이 주어집니
      2024-09-04
    • "내일부터 가격 내리니 조금만 넣으세요" 양심주유소의 고백
      고객에게 기름값이 인하될 예정이라며 최소한으로 주유하라고 권유한 '양심 주유소'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단골이 되고 싶은 주유소'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주유기 앞에 붙은 안내문 사진에는 "내일부터 휘발유 가격이 많이 인하될 예정이니 최소한으로 주유 바랍니다"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고객이 차량에 기름을 가득 채웠다가 이튿날 기름값이 떨어져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배려한 겁니다. 작성자 A씨는 사진에 대해 "지난 1일 촬영한 사진이다. 이 글로 관심을 끌려는 것도
      2024-09-04
    • 김준하 "딥페이크 피해 53% 한국, '윤리 간과' 속도에만 치중"[와이드이슈]
      전 세계 딥페이크 피해자의 53%가 한국인이라는 해외 언론 보도와 관련해, 한국이 IT기술의 테스트베드가 되는 과정에서 부작용을 간과한 결과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인 김준하 GIST 교수는 2일 KBC 뉴스와이드 출연해, 우리나라 IT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 지나쳐온 윤리의 문제를 지목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보안 서비스 업체 시큐리티 히어로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전 세계 딥페이크 범죄 피해자의 53%가 한국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안업체는 전 세계에서
      2024-09-04
    • 광주시,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 회의 연이어 개최
      광주시가 민간·군 공항 통합 이전과 관련한 회의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광주시는 어제(3일) 국회에서 '영·호남 군 공항 이전 한계와 대책'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갖고 무안 통합공항 건설 당위성 등을 논의한 데 이어 6일에는 광주시청에서 경제효과와 광주·전남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무안군민과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군 공항 무안 이전 찬반 여론조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4-09-04
    • 전남쌀 수출 1천 톤 달성 결의, 선적식 개최
      전남쌀 수출 천 톤 달성 결의 및 수출 쌀 선적식이 어제(3일) 담양농협 통합RPC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와 농협 전남본부는 이 자리에서 전남 쌀 글로벌 도약 선포식을 갖고 쌀 수출 천 톤 달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8월 말 기준 전남 쌀 수출 실적은 135톤으로 지난해 117톤보다 15% 늘었습니다.
      2024-09-04
    • 김영록 지사, "동부권을 물류·관광·신산업 거점으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동부권을 물류·관광·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동부청사 개청 1주년 기념식에서 "동부권의 역량과 강점을 살려 환태평양권 중심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직원들에게 동부권 대도약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주문했습니다. 지난 7월 문을 연 전남동부 신청사는 동부권 투자유치와 문화 신산업 확대 등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현재 4개국 13개 부서의 체제를 갖췄습니다.
      2024-09-04
    • 자치분권 강화 위한 지방의회법 신속 제정 촉구
      광주광역시의회가 국회에 지방의회법의 신속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신수정 의장 등 광주시의회 의원 16명은 그제(2일)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의원들은 지방자치 출범이 34년째를 맞고 있지만 지방의회는 여전히 반쪽짜리 독립에 머물러있다며 의회의 예산 편성권 확대와 사무 기구 조직권ㆍ인사권의 독립 등을 보장할 수 있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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