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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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9 타이틀 + 주요뉴스>
      남>(전남 농업소득 하위권)..농가 형편 열악) 지난해 농업수입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경영비가 크게 오르면서 수익성은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전남의 농업소득은 988만원으로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 보상도 주먹구구)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 안전성 논란에 이어, 보상도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반출 확정 시한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보상협의는 지지부진합니다. 남>(광주역 KTX 진입 재추진)..현실성 '글쎄') 광주시가 사실상 광주역의 존치
      2015-08-19
    • R)농가수입 역대 '최고'..전남 농가 살림은 '팍팍'
      【 앵커멘트 】 남> 지난해 우리나라 농업 수입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반면, 난방 등 경영비 부담이 커지면서 수익성은 가장 낮았습니다. 여> 전남의 농업소득은 천 만원에도 못 미치는 등 전국 최하위권으로, 어려운 농가 형편을 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농업 총수입은 3천218만 원으로 1년 전 보다 5% 늘면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CG1) 하지만, 농사를 짓는데 드는 농업경영비가 큰 폭으로 증가해, 실제 농업소득은 천 31만
      2015-08-19
    • R)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전국 곳곳서 추모 행사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6주기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이어졌는데요.. 여>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정치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김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컸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나란히 전시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진을 한 시민이 자신의 카메라에 옮겨 담습니다. 어제 오전 광주 YMCA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광주전남본부 주최로 추모식과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권이 희미
      2015-08-19
    • R)[모닝용]고흥-완도까지 적조 확산..방제 '총력전'
      【 앵커멘트 】 네, 적조가 여수와 고흥에 이어, 완도 앞바다까지 확산됐습니다. 양식장 피해를 막기 위해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돼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방제선박이 시뻘건 황토를 쉴새없이 바다에 뿌립니다. 소형어선은 양식장 주변을 휘젓고 다니며 필사적으로 적조를 밀어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고밀도 적조가 퍼져 있는 이곳 여수 돌산 앞 바다에는 참돔과 우럭 등 양식장이 밀집해 있어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5-08-19
    • 순천경찰서, 전남 첫 기동순찰대 운영(모닝)
      순천경찰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기동순찰대를 운영합니다. 30명, 4개 팀으로 구성된 순천경찰서 기동순찰대는 순찰차 7대를 활용해 순천과 여수지역 집단 범죄나 광역 범죄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기동순찰대는 현재 전국 11개 경찰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5-08-19
    • '숲속의 전남' 96개 민간단체 참여희망(모닝)
      전라남도의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공모에 96개 민간단체가 참여를 희망했습니다. 숲속의 전남도협의회가 추진하는 마을 특화사업은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숲과 가로수길, 견과류 단지 등을 조성하게 되는데, 선정된 단체에는 최고 1억 원까지 모두 40억 원이 지원됩니다.
      2015-08-19
    • 순천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모닝)
      순천시가 오는 11월까지 순천경찰서와 공동으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7개 조, 11명으로 구성된 방지단은 농작물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멧돼지와 고라니 등 농가에 피해를 입히는 야생동물을 포획할 예정입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8-19
    • 8/18(화)타이틀+주요 뉴스
      1.(방폐물 해상운반) 피해보상도 '주먹구구') 한빛원전에 저장된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을 앞두고 안전대책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어민 피해보상도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광주역 존치 가닥) KTX 진입 '난항') 광주시가 광주역 존치를 전제로 한 KTX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레일 측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광주역 폐쇄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난항이 예상됩니다. 3. (장성*광주 남구) 표준점수 '최상위권') 지난해 치러진 대입 수능시험에서 광
      2015-08-18
    • R)방폐물 해상운반, 보상도 주먹구구
      【 앵커멘트 】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을 앞두고 곳곳에서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안전 대책을 둘러싼 논란 속에, 어업 보상마저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영광의 한빛원전을 뺀 다른 지역 원전과는 어업피해 보상 합의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피해보상이 원칙과 기준 없이 그때그때 협상에 의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졌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습니다. (
      2015-08-18
    • R) 광주역 존치 가닥...KTX 진입 '난항'
      【 앵커멘트 】 광주시가 광주역 존치 쪽으로 가닥을 잡고, KTX 진입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효율성도, 현실성도 떨어져, 논란만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역의 존폐 논란은 호남 KTX의 광주역 진입이 무산된 이후 불거졌습니다. 호남 KTX 개통 이후 서울과 광주, 광주와 목포 등을 오가는 무궁화호와 ITX 새마을호 20여 편만 남아 이용객 급감이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2015-08-18
    • R) 스마트 장비로 심정지 환자 살린다
      【 앵커멘트 】 광주 5개 소방서가 스마트장비로 의사의 지도를 받아 심정지 환자에 대상으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화상의료지도 시범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환자의 소생률을 지금의 4배까지 끌어올리고 후유증을 줄일 수 있으리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자리에 주저앉더니 그대로 뒤로 넘어갑니다. 얼마 뒤 장비를 낀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하더니 환자의 상태를 살핀 뒤 현장에서 주사를 놓고 심폐소생술을 하는 등 응급처치를 30분 가까이 이어갑니다. 이달부터
      2015-08-18
    • R) [뉴스룸]장성*남구 표준점수 전국 최상위권
      【 앵커멘트 】 지난해 대입 수능시험에서 광주가 표준점수 평균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장성과 광주 남구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뉴스룸에서 임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1>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15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결과에서 광주는 표준점수 평균이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지난해 1위에서 한 계단 내려갔지만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확인했습니다. 반면, 전남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15위에 머물렀고 세종시는 최
      2015-08-18
    • R)고흥-완도까지 적조 확산..방제 '총력전'
      【 앵커멘트 】 네, 적조가 여수와 고흥에 이어, 완도 앞바다까지 확산됐습니다. 양식장 피해를 막기 위해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돼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방제선박이 시뻘건 황토를 쉴새없이 바다에 뿌립니다. 소형어선은 양식장 주변을 휘젓고 다니며 필사적으로 적조를 밀어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고밀도 적조가 퍼져 있는 이곳 여수 돌산 앞 바다에는 참돔과 우럭 등 양식장이 밀집해 있어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015-08-18
    • R)세계대나무박람회 D-30, 개최 준비 순조
      【 앵커멘트 】 녹색 대숲의 향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이제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기반시설 공사는 대부분 마무리됐고 마지막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짙푸르게 우거진 대나무 숲 사이로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죽녹원 대나무숲뿐 아니라 멀리 메타세쿼이아 거리도 한 눈에 들어옵니다. 주변 진입 시설도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를 주제로 오는 17일부터 45일 동안 개최되는 담양세계대
      2015-08-18
    • R) 경영학술대회 성황... 김상열 회장 등 3명 기업인상
      【 앵커멘트 】 구조적 저성장 위기에 놓인 한국경제를 재도약시키기 위해선 혁신도시와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제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 경영학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인상은 호반건설 김상열 회장과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등 3명이 수상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천 명이 넘는 경영학자와 기업인이 참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경영학회 학술대회. '지방화에서 세계화로'를 주제로 한 여수 학술대회에서는 저성장 위기에 처한 한국 경제를 구하기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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