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새해 첫 날에도 구슬땀 '광양제철소'
【 앵커멘트 】 광주, 전남의 주요 산업현장은 새해 첫 날에도 쉼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녹록치 않은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재도약의 희망을 품으며 산업일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제철소 분위기 어떤가요?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광양제철소 제1고로 - "네, 새해 첫 날 이곳 광양제철소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뜨거운 작업열기로 가득합니다. 제 뒤에 있는 용광로에서는 쇳물을 녹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