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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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올해 섬 여행객에 최대 10만원 숙박비 지원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섬을 찾는 국민에게 최대 10만원의 여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섬 방문의 해'는 저평가된 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섬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되는 정책입니다. 행안부는 여름 휴가철(7∼8월)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9·5∼11·4) 기간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세부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18일 개설하는 전용 누리집(www.v
      2026-05-02
    • 부산불꽃축제 앞두고 1박 최대 180만 원까지 뛰어 '충격'
      최근 부산 관광지 일부 업소의 '바가지요금'이 전국적인 논란이 되는 가운데 오는 11월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숙박업소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습니다. 3일 숙박 중계 플랫폼인 에어비앤비를 보면 오는 11월 15일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날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앞 숙박업소의 하루 숙박비는 100만 원 안팎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원룸, 투룸형 숙소의 하루 최대 가격은 180만 원을 넘었고, 150만 원, 130만 원, 115만대 숙소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업소의 10월 주말 평균 숙박비는 1박에 20만&s
      2025-09-03
    • 완도군 여객선 결항시 섬 주민 숙박비 지원
      완도군이 여객선 결항 시 도서 주민의 숙박비를 지원합니다. 숙박비는 관내 섬 주민들이 기상악화로 발이 묶일 경우 1일 4만 원, 연간 20만 원 한도로 지원되며, 숙박일 기준 섬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숙박비#지원#결항#도서주민
      2024-02-16
    • 호텔비 비싸다며 로비서 주먹 휘두른 40대 입건
      호텔비가 비싸다며 로비에서 주먹을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호텔에서 주먹을 휘둘러 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오전 2시 40분께 오산시의 한 호텔에서 안내데스크에 설치된 투명 가림막을 주먹으로 내리쳐 넘어뜨려 이에 맞은 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원인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호텔 숙박비가 비싸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언성을 높이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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