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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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간 돌려받은 돈만 42조 원" 세무사도 헷갈리는 세법...개선 필요
      최근 6년간 잘못 내거나 더 내서 돌려받은 과오납 세금이 42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발생한 과오납 환급금은 총 42조 1천84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환급액 가운데 납세자가 직접 과세당국에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한 '경정청구' 환급액은 26조 3천96억 원으로, 전체의 62.4%를 차지했습니다. 경정청구 환급액은 2020년 3조 9천995억 원에서 2025년 5조 7천744억 원으로 44.
      2026-10-01
    • 국힘 박수영 "부산시민은 소비쿠폰 필요 없어".."너나 받지 마" 반발도
      부산 남 지역구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산시민은 소비쿠폰 필요 없다"는 글을 올려 논란입니다. 박수영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기왕 이전하기로 한 해수부는 연말까지 남구로 보내주시고 당선축하금 25만 원 대신 산업은행도 남구로 빨리 보내주세요. 우리 부산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지난 4일 국회에서 31조 8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통과되면서 전 국민에게 최소 15만 원 이상의 민생 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지급이 확정된 것을 두고, 선심성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판한 겁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너
      2025-07-07
    • 與 "불법시위대의 박수영 의원 사무실 점거, 폭력적 겁박"
      국민의힘은 28일 박수영 의원의 부산 남구 지역구 사무실 점거 사태에 대해 "물리적·폭력적 방법으로 의견을 표출하고 의정활동을 겁박하는 행위는 중단돼야 한다"며 진상 규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불법시위대는 박 의원의 지역구 민원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는 명분으로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한 뒤 박 의원에게 '내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변인은 "의원실 추산 70여명의 시위대가 사무실을 기습 점거했고, 사무실 밖에도 1,700여명이 건
      2024-12-28
    • 박수영 "관외투표 2030, 후보 모르고 투표할 가능성 높아"
      22대 총선에서 부산 남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청년 비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2일 자신의 SNS에 '관외 사전투표와 informed voter'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글에서 박 의원은 "관외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은 2030 직장인들이 다수였다"며 "이 유권자들의 문제는 자기가 투표할 후보를 잘 모른 채 투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우선 관외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이 "군인, 대학생, 그리고 고향 집을 떠나 타지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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