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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지 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노동자 3명 사상..."전기적 요인" 추정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노동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가운데, 원인이 전기적 요인에 따른 것이란 소견이 나왔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이번 화재 원인과 관련해, "매장 내부 천장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날 소방당국과 화재 발생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은 판단했습니다. 정확한 발화 지점과 구체적인 발생 원인 등은 감식 결과에 대한 분석이 끝나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해당 업소의 건축법 준수 및 불법 운영 여부 등도 전
      2026-09-24
    • "미성년자인데 마사지 왜 해줘" 돈 요구…10대 4명, 업주 폭행·금품 강탈
      마사지 업소 업주에게 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업주 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날 새벽 3시 28분쯤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50대 여성 업주 B 씨 등 3명을 폭행하고 2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일당 가운데 1명이 먼저 마사지를 받은 뒤 "미성년자인데 왜 마사지를 해주느냐. 신고하지 않을 테니 10
      2026-09-21
    • 초등학교 앞에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위장 경찰에 적발
      초등학교 앞에서 평범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9일 울산경찰청은 마사지업소 주인 50대 A씨와 40대 직원 B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울산 동구 방어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유사성행위 등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는 정상적인 마사지 업소인 것처럼 홍보해 놓고, 손님이 찾아오면 출입문을 잠근 채 1회당 13만 원 정도의 돈을 받으며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소 위
      2025-03-19
    • 마사지 업소에 외국인 불법고용한 30대 업주 검찰 송치
      외국인 여성들을 마사지 업소에 불법으로 고용한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는 지난해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면서 태국인 여성 5명을 마사지사로 불법 고용해온 38살 업주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취업활동을 할 수 없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한 뒤, 예약제로 업소를 운영하며 업소 CCTV를 이용해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지난달 30일 법원으로부터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업소 점검을 실시했고, 적발한 태국인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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