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날짜선택
    • 김민석 취임 한 달..."정책 색깔·민생·통합 리더십 보여줘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정책 대안과 새로운 아젠다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줘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김도형 "취임 후 실수 많아…정책적 색깔 보여줄 필요" 김도형 한국일보 기자는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서 김 대표 취임 이후 의원들의 이른바 '90도 인사'와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반복적으로 대응한 점 등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김 기자는 집권 여당 대표가 평론가의 발언에 일일이 반박하기보다 정책적 대안과 새로운 의제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2026-09-25
    • 김민석 "공소청 조직, 기득권 유지 위한 과도한 설계 없는지 살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개혁 후속 조치인 공소청 조직 개편과 관련해 기득권 유지를 위한 과도한 조직 설계가 없는지 국회 차원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소권을 충실하게 행사한다는 긍정적 취지 외에 조직을 유지하려는 기득권의 과도함이 없는지에 대한 우려와 지적을 충실하게 국회 차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불가역적 검찰개혁이라는 대원칙"을 강조하면서 공소청 조직 개편의 최종 정리 단계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과도한 조직 설계가 이
      2026-09-09
    • "반도체 인재 지방으로"...김민석, 지방 새 산업 생태계 구축
      【 앵커멘트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호남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하는 대한민국 살리기 프로젝트"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도체 인력의 지방 이전과 AI, 재생에너지를 연결한 지방 주도 성장 구상도 제시했는데요. 정지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소멸위기의 지역을 살리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호남 퍼주기'라는 비판을 반박하며,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9-07
    • '취임 1주년' 장동혁 "시도당·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 참여...당원주권 확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의 당내 의사결정 참여를 확대하고 선출직 평가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시·도당 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도록 해 당원 주권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며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2026-08-26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직 사퇴할 듯...지선 참패·후보 자작극 책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와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개혁신당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등에 다수의 후보를 냈지만 기초의원 1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 여기에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후보가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기소되면서 당을 둘러싼 쇄신 요구도 커졌습니다. 이런 상황에
      2026-08-26
    • 김민석 첫 지도부 출범...광주·전남 인사 대거 중용
      【 앵커멘트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가 본격 출범한 가운데 첫 지도부 구성에서 전남광주 인사들이 대거 등용됐습니다. 전략과 정무, 법률, 홍보 등 당의 핵심 라인에 호남 인사들이 배치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역할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지도부에 전남광주 인사들이 대거 입성했습니다. 먼저 무안 출신의 비례대표인 서미화 의원이 선출직 최고위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선출직 최고위원 배출은 2020년 당시 양향자 의원에 이어 6년 만에 처음입니다. 목포 지
      2026-08-24
    • 김민석 대표 "전대 평가·제도 개선 TF 즉각 설치…유튜버 등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법적 검토"
      더불어민주당은 24일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제4차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본격적인 제도 개혁에 착수했습니다. 김민석 당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연설 없는 투표와 검증 없는 조사 등 전당대회 과정에서 드러난 한계를 지적하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외부 인사 중심의 '전대 평가 및 전대 제도 개선 TF'를 조속히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각종 여론조사 등 관련 자료 일체는 이미 사무총장을 통해 철저히 보존 조치하도록 지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당내 신뢰성
      2026-08-24
    • 사라진 헬스장 대표...임금체불·먹튀 '날벼락'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헬스장 대표가 직원들과 연락을 끊고 사라진 뒤 폐업을 통보했습니다. 직원들은 임금이 밀렸고 이용권이 남은 회원들은 환불조차 받기 어려운 상황인데, 피해 회원이 400명에 달한다는 내부 직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헬스장. 이용권이 3개월 남은 장 씨는 이틀 전 헬스장 직원들이 이달 말 모두 퇴사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실상 폐업을 앞둔 건데 환불 공지는 없습니다. ▶ 싱크 : 헬스장 회원 - "(헬스장 직원들도) 저기서 해줄 수 있는 게
      2026-07-24
    • 정청래, 광주서 민주주의 특별강연...당권 행보 이어가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청래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섭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오는 10일 오후 5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국민이 지킨 나라, 민주적 국민정당'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섭니다. 이번 행사에서 정 전 대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재와 미래, 국민이 만들어가는 정치의 의미, 민주적 정당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정 전 대표의 광주 방문은 최근 당대표 선거 출마 이후 이어지고 있는 호남 행보의 연장선으로 풀이됩니다. 정 전 대표는 지난 8일
      2026-07-09
    • 장동혁, 한성숙 총리 회동 취소...광주경찰청장 만나 장윤기 사건 점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후 예정됐던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의 회동을 취소하고 광주를 찾아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합니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한 총리 접견 일정을 취소하고, 이날 오후 1시 광주경찰청을 방문해 장윤기 사건 수사 경과와 경찰의 증거 인멸 의혹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면담에서 광주경찰의 초동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증거 확보 부실 문제를 비롯해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성 등 수사 제도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
      2026-07-09
    • 송영길 출마선언 "이재명 정부 뒷받침하겠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이어 송영길 의원이 당 대표 선거 출사표를 던지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강한 여당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승리의 외피를 쓴 패배였다"며 "위기는 밖이 아니라 당 내부에서 시작됐다"고 정청래 지도부를 직격 했습니다. ▶ 인터뷰 : 송
      2026-07-08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임기 종료...문미정 권한대행 체제 전환
      기본소득당은 용혜인 대표의 임기가 30일 종료됨에 따라 문미정 최고위원을 당대표 권한대행으로 임명하고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지난 27일 제4기 제18차 당무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으며, 오는 8월 동시당직선거를 거쳐 9월 1일 제5기 지도부를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문미정 권한대행은 "당대표가 비어 있는 시기에도 국민을 향한 책임은 멈출 수 없다"며 과도기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당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정한 선거를 치르는 것도 중요한 책무"라며 모든 후보가 공정하게 경
      2026-06-30
    • 민주당 지선 책임론 부각 속 전당대회 후보들 분주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 대표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지방선거 책임론이 부각되는 가운데 각 후보들이 당심과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방선거 후 외부 활동을 자제하던 정청래 대표가 당권 재도전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는 12일 민주당의 본향 광주를 찾아 국립 5·18묘지를 참배하고 현장 최고위를 열어 민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호남의 발
      2026-06-10
    • '돌아온' 송영길·이광재...민주당 대표 두고 정청래·김민석과 경쟁 예고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원내 복귀에 성공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선 고지에 오른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의 향후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8월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두 사람의 당대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당권 경쟁 구도가 요동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갑 선거에서 당선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22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이후 4년 만에 국회에 복귀했습니다. 정치적 위기로 평가받았던 '돈 봉투 의혹' 논
      2026-06-04
    • "장동혁 대표 단식 7일째"...국민의힘 보좌진·노조 '단식 중단' 건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결사단식이 7일째로 접어들며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자, 당 사무처 노동조합과 보좌진협의회가 21일 일제히 단식 중단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장 대표의 단식이 이재명 정권의 경제 파탄을 바로잡고 부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구국적 투쟁임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더 큰 투쟁 대장정을 위해 기운을 차려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당 사무처 노조는 장 대표의 단식으로 합리적 보수 우파 세력이 결집하고 정권의 독주에 대한 국민적 심판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노조는 "김병기&m
      2026-01-21
    • 이준석, '통일교 게이트' 관련 제3자 추천 특별검사 임명 전격 제안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11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통일교 민주당 정치자금 제공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의혹 제기 후 사의를 표명한 것은 "의혹이 실재한다는 것의 방증"이라며, 민주당이 의혹을 털어내려면 이 사안에서 자유로운 제3자가 추천하는 특검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특검 후보를 추천하고, 국민의힘 추가 의혹은 조국혁신당이나 진보당이 추천하는 등 공정한 제3자의 검증을 거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025-12-11
    • 조국 당대표 "제왕적 대법원장제 개혁해야...12·3 계엄 이후 사법불신 극심"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28일 '제왕적 대법원장제 개혁·법원행정처 폐지' 토론회에서 "12·3 계엄 이후 국민의 사법부 불신이 극에 달했다"며 "제왕적 대법원장 구조와 이를 뒷받침하는 법원행정처를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조국혁신당과 사회민주당 공동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조 대표는 "과거 검찰개혁이 화두였다면 12·3 계엄 사태 이후 사법부 자체의 문제를 국민이 직접 목격했다"며 "대법원은 계엄 직후 회의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자료 공개를 거부
      2025-11-28
    • 이재명 "민주당은 중도보수..오른쪽 맡아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앞으로 민주당은 중도 보수로, 오른쪽을 맡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가 최근 조기 대선 정국을 겨냥해 중도·보수 공략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주목됩니다. 이 대표는 이날 유튜브 '새날'에 출연해 "우리는 진보가 아니다"라며 "사실 중도 보수 정도의 포지션을 실제로 갖고 있다. 진보 진영은 새롭게 구축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을 보라. 헌정 질서 파괴에 동조하고 상식이 없다"며 "집권당이 돼서 정책을 내지를 않고 야당 발목 잡는
      2025-02-18
    • 이재명 "尹 탄핵까지 피흘리지 않는 혁명 겪을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보도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댐은 결국 무너질 것"이라며 "우리는 피를 흘리지 않는 혁명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YT는 이날 '한국의 대통령은 여전히 자리에 있다. 이 남성은 그를 밀어내려 한다'(South Korea's President Is Still in Office. This Man Intends to Push Him Out) 제하 기사에서 이 대표의 계엄 사태 속 행보를 조명했습니다. NYT는 이 대표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탄핵
      2024-12-10
    • 조국 대표, 대구에서 첫 '탄핵다방'.."윤 정권 조기 종식돼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윤석열 정권은 조기 종식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일) 대구에서 윤 대통령 탄핵을 주창하는 첫 '탄핵다방' 행사에 참석해 "보수의 품격을 지키기 위해,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보수를 부끄럽게 하는 무능정권을 끝장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생생하게 공개된 윤석열·김건희 부부 목소리와 문자에서 품위가 느껴지느냐. 부끄럽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표는 "윤석열 정부 조기 종식·퇴진·탄핵은 혁신당이 선도적으로 주장해 왔고 시민들과
      2024-11-02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