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최고 자산가'…고위공직 362명 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 사이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 현직 1위는 노재헌 대사… 건물·증권 등 530억 신고 그 결과, 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인사는 노재헌 주중국대사로 나타났습니다. 노 대사는 본인 명의의 서울 이태원동·연희동 복합건물과 구기동 단독주택 등 건물 가액으로만 132억여 원을 신고했습니다. 여기에 예금 126억 1,800만 원, 증권 213억 2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