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노무현 세 글자, 시간 흐를수록 또렷...부재 여전히 낯설어"
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첫 공식 평전 출간을 축하하며 "노무현을 기억하는 것은 과거를 추억하는 데 머무는 일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답을 찾아가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현 평전'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삶과 철학을 담은 뜻깊은 평전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또렷해지는 기억도 있다. 제겐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가 그렇다"며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대통령님의 부재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고 회상했습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