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LG에 1-2 석패…결정타 부족에 5연패
KIA 타이거즈가 안타 13개를 기록하고도 득점 기회마다 결정타가 나오지 않아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KIA는 3회말 패트릭 위즈덤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점수를 뽑았지만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했습니다. LG는 6회 신민재의 3루타와 문성주의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으며 2-1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안타 수에서 13-7로 크게 앞섰지만 좀처럼 적시타가 나오지 않아 5연패를 당했습니다. KIA는 7회 2사 1·2루, 8회 2사 만루, 9회 2사 만루 등 수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