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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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게임 축구 한일전 1-0 제압 6연승…한국, 4연속 금메달
      한국 남자 축구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엄지성(스완지시티)의 결승 골에 힘입어 일본을 1-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통산 우승 횟수도 7회로 늘려 2위 이란(4회)과의 격차를 벌렸습니다. 아시안게
      2026-10-03
    • [아시안게임]15살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짜릿한 역전
      요트 태극전사 15살 최지운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물살을 갈랐습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치른 결과, 최종 25점을 기록해 1위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요트가 아시안게임 청소년부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 16살 이하(U-16) 옵티미스트 종목의 박성빈 이후 12년 만입니다. 요트는 1위 1점, 2위 2점 등 매 레이스 순위에 따라 벌점을 매긴 뒤, 이를
      2026-10-03
    • [아시안게임]노골드 대참사 막았다...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
      한국 남자 양궁이 인도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56-56 57-50 56-54)로 꺾었습니다. 리커브는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는 전통 활을 사용하는 종목으로 자타공인 우리나라가 최강입니다. 이번 대회 전관왕 석권에 도전한 한국 리커브는 여자 단체전에 이어
      2026-10-02
    • [아시안게임] 사격 男 속사 권총, 中 제치고 단체전 금메달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레이스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송종호(IBK기업은행)·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윤서영(KB국민은행)이 나선 한국 남자 속사권총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9점을 합작해 2위 중국(1,740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사격이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우승한 것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입니다. 전날 금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던 한국 선수
      2026-10-01
    • 배드민턴 이소희·백하나, 24년 만에 여자 복식 금빛 스매시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의 간판 이소희-백하나(인천국제공항 소속)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직전 세계선수권대회 제패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세계랭킹 2위인 이소희-백하나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세계 1위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를 상대로 2-1(26-28 21-18 21-18)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이소희-백하나는 직전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2026-09-29
    • "죄송합니다" 세 번 외친 김도영,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해결...MLB 길도 열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선수 생활의 중요한 걸림돌이었던 병역 문제까지 해결했습니다. 이미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국내 무대를 평정한 김도영에게 이번 금메달은 향후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데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대회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6경기에서 타율 2할 5푼(24타수 6안타)에 그쳤던 김도영은
      2026-09-28
    • [아시안게임] 강준이,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17·서울영등포고)가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일궈냈습니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스케이트보드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도입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한국 선수가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강세를 보이는 개최국 일본
      2026-09-27
    • [아시안게임]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대3 남자 농구 결승전에서 카타르를 19-1O으로 꺾고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3번째 메달이자 한국의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번째 금메달입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대3 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2026-09-25
    • [아시안게임] 조광희·김효빈, 남자 K2 500m 금메달...36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3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2인승(K2) 500m 정상에 올랐습니다. 조광희·김효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레이크 카누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K2 500m 결승에서 1분 31초 8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11번째 금메달입니다. 특히 조광희와 김효빈은 전날 카약 4인승(K4) 500m에서도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금빛 레이스를 펼
      2026-09-25
    • [아시안게임]김영범, 자유형 50m 금메달...대회 신기록 작성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의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전날 자유형 100m에서 은메달을 딴 김영범은 하루 만에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지유찬에 이어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우승했습니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예선에서 21초71로 종전 대회 기록을 0.01초 앞당겼습니다. 결승에서는 자신의 예선
      2026-09-21
    • [아시안게임]'신설 종목' 테크볼서 첫 금빛 포효…이준석, 나고야 AG 3호 금메달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를 세트 점수 2-0(12-11 12-5)으로 꺾고 승리했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건 이날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성승민,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 이어 이준석이 세 번째입니다. 테크볼은 곡선형 특수 테이블에서 축구공을 주고받는 종목으로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습니
      2026-09-20
    • [아시안게임]근대5종 성승민,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여자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성승민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과 격)을 모두 하는 종목입니다.
      2026-09-20
    • '셔틀콕 퀸' 안세영 우승·여자복식 31년 만의 金…한국 배드민턴 황금기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최고 권위의 무대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다시 한번 한국 셔틀콕의 '황금기'를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5개 종목 중 3개 종목 포디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던 남자 복식이 동메달을 수확한 가운데, '적수 없는' 안세영의 무결점 부활 우승과 여자 복식의 깜짝 금메달이 더해지며 눈
      2026-08-23
    • 이재명 대통령 "김윤지, 대한민국 바이애슬론 첫 금메달...역사의 새 이정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2.5km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 선수에게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나온 값진 성과이자,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획득한 최초의 금메달입니다. 이 대통령은 SNS 메시지에서 "김윤지 선수는 한국 여성 선수로서 동계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거둔 최초의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두 번째 금메달
      2026-03-09
    • 김윤지, 동계 패널림픽 한국 女선수 사상 첫 '금메달' 새 역사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1초의 기록으로 시상대 맨 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김윤지는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개인 종목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동시에 2018년 평창 대회 신의현(크로스컨트리) 이후 8
      2026-03-08
    •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한국 3번째 金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습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 3,000m 계주를 제패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이번 올림픽 세 번째 금메달입니다. 최민정(성남시청)은 최초로 이 종목 3회 연속 우승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2026-02-21
    • '앙금' 털어내고 심석희 밀고, 최민정 뚫었다…여자 계주 '역전 金빛질주’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스타였던 심석희와 최민정이 깊었던 갈등을 넘어 같은 목표로 뭉쳤습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결승 초반 흐름은 좋지 않았습니다. 대표팀은 결승선 16바퀴를 남긴 시점 4개 팀 중 4위로 달렸습니다. 선두권과의 거리가 벌어진 상황에서 변수가
      2026-02-19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기적의 막판 역전승...8년 만에 '금빛 질주'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4분 4초 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한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여자 계주 정상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였습니다. 초반 최민정이 선두로 나섰으나, 중반 이후 캐나다와 네덜란드
      2026-02-19
    • 女 쇼트트랙 계주 8년만에 금메달 탈환 나선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이 8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 탈환에 나섭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합니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의 대표적인 효자 종목입니다. 우리나라는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2006년 토리노 대회까지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2014년 소치와 2018년 평창 대회에서도 2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
      2026-02-18
    •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20년 만의 금메달 정조준...계주 결승 진출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조 1위에 올라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는 결승 진출 티켓을 획득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21일 오전 5시 15분에 열리는 결승에서 20년 만의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을 노립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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