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100명 정원·2029년 개교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확대를 위해 정부가 설립을 추진해 온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서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2029년 개교해 이듬해 신입생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하고,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해 교육실습 병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어 적합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국립의전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로 결정했습니다. 설립준비위 산하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