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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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쥴리 의혹' 열린공감TV 전 대표 징역 2년 구형…검찰 "피해자 큰 고통"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 심리로 열린 정 전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에게도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으로 피해자들이 큰 고통을 겪었고 현재까지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다"며 "피해자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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