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현판에 있는 함몰 흔적은 5.18 당시 탄흔에 의한 것일 수 있다는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 전남도가 보관중인 옛 청사 현판에 있는 7개 흔적 가운데 '전'자 옆 함몰은 카빈소총탄이나 권총탄의 충격으로 생겼을 가능성이 있고 나머지 6개는 탄흔일 가능성이 없다고 감정했습니다.
이 현판은 80년 5.18 당시 광주 금남로 전남도청 정문에 부착돼 있다가 2005년 10월 도청 이전 때 떼어져 현재 도청 기록관에 보관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15 22:00
경부고속도로서 '쾅쾅쾅' 차량 11대 추돌…15명 중경상
2026-08-15 14:30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법정 선 50대, 2년 만에 무죄 왜?
2026-08-15 14:24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미상 외부공격 추정
2026-08-15 10:19
포르쉐·BMW 몰며 '쾅'…고의사고로 수천만원 보험금 챙긴 20대 징역형
2026-08-14 14:24
외국인 계절근로자 불법 알선한 브로커...검찰에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