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들의 학력저하 논란이 광주시교육감 선거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은 최근 3년간
광주지역 성적우수자 그룹인 수능 1,2등급 비율이 계속 낮아진 반면, 8등급과 9등급은 증가했다며 광주교육 실력 저하의 대안을 모색하는 시민대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앞서 박인화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도토론회 개최를 요구하는 등
다른 입후보자들도 관련 토론회 참여에
긍정적인 가운데 장휘국 교육감은
광주 학력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하고 있어
학력저하 문제가 이번 광주시교육감 선거의 가장 큰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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