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시민구단 광주FC가 충주 험멜과
2대 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FC는 어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9라운드 경기에서
미드필더 김은선의 올시즌 첫 선제골에
이어, 후반 공격수 루시오가 시즌 3호골을 넣었지만 2대2 동점을 허용해
승점 1점을 올리는데 그쳤습니다.
광주FC는 초반 부진을 털고 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 무패행진으로 5위를 달리고 있는데
다음 경기는 2주간 휴식기를 가진 뒤
6월 1일 수원FC와의 원정경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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