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기계사이에 끼어 중태에 빠진 사고가 난 것과 관련해 금호타이어 노조가 회사 측에 철저한 안전 점검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는 어제 발생한 사고가 지난 해 발생했던 사고와 유사하다며 사고 원인 조사가 끝나는데로 회사 측과 만나 안전 점검을 철저하게 해줄 것을 요구하겠다고 밝혓습니다.
지난 해 9월 22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일을 하던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진데 이어 어제도 56살 조 모 씨가 일하던 중 기계에 끼어 중태에 빠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2 08:39
행인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