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이뤄진 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의 마지막날 일정이 오늘 서울에서 이어집니다.
어제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광주 현지 실사를 마친 실사단은 어제 저녁 이홍구 전 총리와 박태환 선수 등이 참석한 저녁 만찬에 참석했고 오늘은 정홍원 국무총리와 면담을 가진 뒤 공식 실사 일정을 마치고 출국합니다.
이번 실사를 바탕으로 국제수영연맹은 오는 7월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집행위원 22명의 과반 이상 투표로 개최지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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