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면서
2만5천여명의 주민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양시는 어제 오후
마동 정수장 정비 공사를 하다
송수관 파열로 펌프실이 침수되면서
가압용 전동모터가 동시에 멈췄고
오늘 오후까지 6개동 만여세대의
급수가 중단됐습니다.
이번 사고로 일반 주택과 상가는 물론
각급 학교와 일부 병원에서도
물이 나오지 않아 불편을 겪었으며
광양소방서등이 소방차로 급수에 나섰지만
만여세대의 식수난을 해소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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