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여수유족회가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손해배상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유족회는 지난 1948년 여순사건 당시
국가가 적법절차를 위반해
생명권을 침해하는 등 불법행위로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263명으로 원고를 구성하고
오늘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손해배상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족회는 이와함께 지난달 29일
김성곤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해
여수지역 시민단체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0 15:05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2026-03-10 14:12
'세계 최대' 인니 쓰레기 매립지서 폭우로 50m 높이 쓰레기산 무너져... 7명 사망
2026-03-10 13:20
영광서 홀로 살던 50대 숨진 채 뒤늦게 발견...경찰 수사
2026-03-10 11:25
“출소한 딸이 또 마약한 것 같아요”…가족 신고로 필로폰 투약한 20대女 붙잡혀
2026-03-10 09:33
신종 마약 투약 불법체류자 30대 검거...구속영장 신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