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다니는 공장에서 1억여 원 상당의 자재를 훔쳐 팔아온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1년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의 플라스틱 금형공장에서 41차례에 걸쳐 1억 원 상당의 플라스틱 원료를 훔쳐다 내다판 혐의로 42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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