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비와 인건비 등 공금을 횡령한
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무안의 모 요양원 대표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차명계좌 18개를 만들어 허위종사자 16명의 인건비
4억5천여만 원을 횡령하고
퇴사한 직원의 월급 2천8백여만 원을
딸 이름으로 된 통장에 입금시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모 노인복지법인 대표 B씨도 허위 종사자 4명을 내세워 1억2500여 만원의 공금을
횡령했고 또 다른 사회복지법인 대표 C씨는
법인자금 2천900여만 원을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0 09:33
신종 마약 투약 불법체류자 30대 검거...구속영장 신청
2026-03-09 20:40
베스트셀러 저자가 '50억 사기꾼'으로...유명 부동산 경매 업체 대표 구속
2026-03-09 17: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7:05
가정집 침입한 괴한이 80대 노인 등 일가족 폭행 후 달아나...경찰 추적 중
2026-03-09 14:34
음주운전 사고 부인했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