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나주 미래일반산단 조성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감사원이 임성훈 나주시장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감사원은 나주시가 미래일반산단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의회의 승인 없이 시중은행 금리보다 높은 이율로 2천억 원을 차입해 재정에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하고 임성훈 시장과 공무원, 업체 관계자 등 3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미 같은 내용을 지난해부터 수사하고 있는 광주지검은 산단 조성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나주시 전 공무원 50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으며 조만간 임성훈 시장을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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