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조:성이 시:작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논과 밭은 사라지고, 새로운 도시가 조금씩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하늘에서 둘러봤습니다.
<항공 그림>
730만 제곱미터의 광할한 부지
곳곳에서 크레인 공사가 한창입니다.
주요도로의 포장 공사도 끝나
도시의 기반을 갖췄습니다.
이전 기관중 내년 3월
가장 먼저 입주할 우정사업정보센터는
건물 외형을 드러냈고,
규모가 가장 큰 한전은 2014년 입주를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지난 2007년 첫 삽을 뜬지 5년 만에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부지 조성은 공정률 98%로
올해 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OUT)
<인터뷰> 임석호
/ LH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사업단장
하지만, 인구 5만 명이 거주하는
자족형 도시로의 갈길은 멀기만 합니다.
지난 9월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이전기관 임직원 특별 분양에서
천 2백여 세대 가운데
21%인 250여 세대 만 분양됐습니다.
이전기관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옮겨오기 보다는
나홀로 이주가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스탠딩>
광주 전남 공동혁신도시는
현정부 초기 혁신 도시 정책이
표류하면서 완공시기간 2014년으로
2년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케이비씨 강동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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