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카드로 수천만 원을 유흥비로 사용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6월 25일에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64살 김 모 씨의 승용차에서 통장과 체크카드를 훔친 뒤 5차례에 걸쳐 2천2백만 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2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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