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광양시 봉강면에서
32살 김모 씨가 자신의 생후 8개월된
딸에게 이불을 덮어 질식시켜 숨지게
했습니다.
이씨는 범행 직후 목을 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남편 36살 이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8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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