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선거운동 이틀 째를 맞아
여야 지도부가 광주*전남지역에
총 출동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광주 서구 갑*을에 출마한
이정현, 성용재 후보 등과 함께
광주 서구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유권자들과 만났지만, 지역 민심을
의식한 듯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은 채
30여 분 만에 떠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는
야권연대 지역인 광주 서구 을과 광산 갑, 남구를 돌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노관규 후보와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순천에서는 박지원 최고위원과
이정희 공동대표가 빗 속에서도
치열한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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